- 2026년 9월 기도편지 – 아세안 D족(미얀마/바간) 정엘리사 선교사 성경말씀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무엘상 2:30 문안인사샬롬 세계곳곳이 엄청난 자연재해로 힘들어 하는 상황 속에서 미얀마 이곳저곳에서도 비로 인해 피해 보는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 바간도 비는 오지 않지만 에와야디 강줄기 주변이라 다른곳의 비가 흘러흘러 제딴미야욱 마을이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랫마을이 물에 잠기자 윗마을 주민들이 앞다투어 도움의 손길을 주셨고 하나님의 은혜로 몇몇 후원자님들의 섬김으로 인해 도시락과 구호품 쌀과 라면을 나누웠습니다 혼.. 2026.08.31
- 긴급 수해 피해에 이후 감사기도 공유 감사합니다 오늘 시간을 내서 수해 당하지 않은 주민들과 함께 한가정당 2개씩 51가정에 도시락을 배포 했습니다 수해를 당해 이웃주민 댁에 신세를 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잠시 따뜻한 정을 나누웠습니다함께 해 준 이웃 주민들에게 또 수해를 당한 수해민들에게 아버지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해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감사인사드립니다 2026.08.18
- ● 긴급기도요청 ● ● 긴급기도요청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장 2절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으로 제딴미야욱 마을에 공부방을 오픈하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매주 제딴미야욱 마을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었습니다오늘도 복음을 들고 어김없이 찾아 갔었는데 불과 일주일새 제딴미야욱 아랫마을 일층들이 물에 잠겨버려 걸어 다닐 수 조차 없게 되었습니다마을 주민의 도움으로 준비 되어진 작은 배로 마을을 둘러보았는데 마음이 많이 애렸습니다 수상가옥처럼 되어버린 마을...소소하게 지었던 농작물도 잠겨 버리고...그럼에도 터전을 떠나지 못.. 2026.08.14
- 2026년 8월 기도편지 – 아세안 D족(미얀마/바간) 정엘리사 선교사 성경말씀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장 44절/48절 문안인사할렐루야!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제가 사역하고 있는 미얀마 바간은 지난 7월 한달동안 많이 어수선한 시간들이었습니다뉴스에서도 나올 정도로 "군 징집이 기승을 부리며" 모두를 숨 죽이며 다니게 했고, 저희도 사역자 삼손이 해를 입을까봐 어디를 갈때는 반듯이 삼손과 동행하며 주의를 살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손의 공부방 시간도 새벽으로 바꿔 다니면서 하나님의 안위를 구하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소식은 함께 협력하고 있는 메이따하야교회의 1호 성도님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성도.. 2026.08.02
- 2026년 7월 기도편지 – 아세안 D족(미얀마/바간) 정엘리사 선교사 2026년 7월 기도편지성경말씀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장9절~10절 문안인사샬롬~~~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얼마전 쓰레기마을을 다녀왔는데 마을 주민들이 경찰과 군인들이 수시로 와서 청년들이 있으면 징집해버린다면서 빨리 돌아 가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예배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준비한 도시락를 주고 짧은 기도로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똥비(이곳의 이동수단.. 2026.07.02